틈락페 › 소개

틈락페TEUM ROCK FEST · 언제든 공연 중인 온라인 락페스티벌

틈락페는 틈 날때마다 즐기는 락페스티벌이에요. 부락페 같은 락페가 그리울 때, 브라우저만 열면 언제 들어와도 공연 중인 강변 들판이 기다리고 있어요. 설치도 가입도 없이 무료로, 휴대폰과 PC 모두에서 즐겨요.

지금 입장하기 🎸

어떤 락페인가요?

틈락페는 2D 픽셀로 만든 멀티플레이 온라인 락페스티벌이에요. 무대 위에서는 밴드가 4분마다 교대하며 쉬지 않고 공연하고, 접속한 사람들이 같은 들판에 모여 돗자리를 펴고 손을 들고 리듬을 타고 슬램을 해요.

부락페·락페가 그리울 때

강변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해 질 녘 무대를 바라보다 좋아하는 밴드가 나오면 스탠딩존으로 뛰어가는 것.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락페)을 비롯한 가을 락페의 그런 장면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락페 시즌은 일 년에 며칠뿐이지만, 틈락페는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 잠들기 전 틈틈이 들어올 수 있어요. 락페 시즌을 기다리며, 혹은 락페가 끝난 뒤 여운을 달래며 들러주세요.

틈락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실제 페스티벌과 관계없는 독립 프로젝트예요.

즐기는 법

PC

←↑↓→ / WASD
걷기 (마우스로 클릭한 곳으로도 걸어가요)
Space
돗자리 펴기·접기·옮기기 (잔디밭에서만, 위에 서면 앉아요)
1
손들기
2
리듬타기
3
슬램 (스탠딩존에서만, 부딪히면 튕겨나가요)
4
깃발 들기 (다른 동작과 함께 할 수 있어요)
C
캐릭터 꾸미기
− / +
줌
Esc
동작 해제

휴대폰

가고 싶은 곳을 누르면 걸어가요. 누른 채로 끌면 손가락을 따라와요. 아래 버튼 줄의 ✋ 손들기, 🎵 리듬타기, 💥 슬램, 🚩 깃발, 🧺 돗자리, 👕 꾸미기를 눌러요.

락페 용어 미리 알기

처음 락페에 가는 사람도 틈락페에서 미리 해볼 수 있어요.

스탠딩존
무대 바로 앞, 서서 공연을 보는 구역이에요. 틈락페에서는 노란 로프로 둘러져 있어요.
슬램
스탠딩존에서 관객끼리 몸을 부딪치며 노는 것. 틈락페에서도 스탠딩존에서만 할 수 있어요.
돗자리
잔디밭에 펴고 앉아 쉬며 공연을 보는 자리. 강변 락페의 상징 같은 풍경이에요.
깃발
일행을 찾기 쉽게 들고 다니는 깃발. 들판 곳곳의 깃발 무늬 중에서 골라 들 수 있어요.
입장 팔찌
페스티벌 입장권 대신 손목에 차는 띠. 틈락페는 하루짜리 1DAY PASS를 매일 새로 채워드려요.
라인업
그날 무대에 오르는 밴드 순서. 틈락페의 밴드는 모두 가상의 픽셀 밴드예요.

자주 묻는 질문

틈락페가 뭐예요?

틈락페(TEUM ROCK FEST)는 '틈 날때마다 즐기는 락페스티벌'의 줄임말이에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어가는 2D 픽셀 멀티플레이 온라인 락페로, 언제 들어와도 무대에서 공연 중이고 여러 사람이 같은 들판에 모여요.

부락페(부산국제록페스티벌)랑 관련 있나요?

아니요. 틈락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락페)을 비롯한 실제 락페스티벌과 관계없는 독립 프로젝트예요. 부락페처럼 강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보던 락페 분위기를, 락페 시즌이 아닐 때도 틈틈이 느낄 수 있게 만들었어요.

돈을 내거나 가입해야 하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어요. 이름만 정하면 입장 팔찌를 받고 바로 들어가요.

휴대폰에서도 할 수 있나요?

네. PC는 방향키·WASD로, 휴대폰은 화면을 누른 곳으로 걸어가고 아래 버튼으로 손들기·리듬타기·슬램·깃발·돗자리를 해요.

몇 명까지 같이 있을 수 있나요?

한 번에 200명까지 같은 들판에 있어요. 꽉 차면 웨이팅 번호를 받고 밖에서 무대를 보며 기다리다 자리가 나면 순서대로 들어가요.

음악이 나오나요?

지금은 소리 없이 진행돼요.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 두고 즐겨주세요. 무소음도 락이에요.

락페에 안 가봤어도 즐길 수 있나요?

물론이에요. 돗자리, 스탠딩존, 슬램, 깃발, 입장 팔찌처럼 실제 락페에서 볼 수 있는 문화를 그대로 넣어 두어서 첫 락페 전에 분위기를 미리 익히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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